앞선 글쓸땐 주절주절 재밌게 썼는데,
3일 연속 그랬더니 약간 흥미가 사라져서...
한번 끊고 올렸어여
10월 4일 🪼


무탈이랑 늦봄 봤음. 지난번 갔을 때 대표님이 선물로 늦봄 2인 초대권 주셔서, 오현님 나오는 날 맞춰서 보러 왔다!
여기서도 열일하시는 오현님 ㅋㅋ 혼자서만 캐릭터를 몇개를 흡수하시는 건지. 정말 대단하시다...🥹
연극 보고는, 버스타고 집 가려고 했는데
정말정말 실수로, 의도치않게, 어쩌다보니~
눈 떠보니 딱빵 집이더라구


이거 먹어봐 딱빵~ 어때어때~

ㅋㅋㅋㅋ 쭈 프사, 나 등장.

낼롱낼롱
어깨 담걸려서 딱빵이가 S급 전신 풀코스 안마도 해줬다
실제로 어깨가 쭉쭉 펴진 것 같아~~

오빠 최고!최고!

구러고는 오빠랑 딩굴댕굴 놀다가.. 밥 먹으러 나왔다.
메뉴는~ 골뱅이~ 치킨~ 맥주&콜라~
아아 이것만 먹고 정말루정말루 설계할게~

내 노트북 문제 해결해준다고 밥도 안먹고 열중하는 거북이 준연이..🥹🫶🏼
고마워 준연아 근데 우리 딱 한입만 먹어보면 안될까

하.. 정말정말루 학교 가서 설계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1층 편의점까지도 갔는데~
ㅎㅎ.. 귀찮아져서 컴백.

오는 길에 노래방도 들르고~
결국 설계실 안가고
그낭 딱빵이랑 야무지게 밥먹고 젤리사고 노래방 들렀다가 집에 온 사람 됨...
심지어 와서도 설계 깔짝대다가.. 다시 또 딩굴댕굴 놀고..
졸려져서... 자버리고 ㅎㅎㅎㅎㅎ...
10월 5일 😴

자연스럽게 5일로 전환.
결국 그렇게 잠들어서 8시반에 일어나 설계했다..
하핫 너무 설렁탕 모드일까요? ㅋ
설계 없어서 쿨쿨 자는 준연이(부럽다) 등베개 삼아 설계하기~
그리고 호다닥 학교로 갔다.

딩수 : 그러니까... 코어가 분리수거장인 거야?
예..예? 아뇨??
이게뭐야. 발표하기 직전 렉 걸린 건지 뭔가 꼬여 있길래 대충 수정하고 나왔는데, 보니까 저러 하더라
아놔 ㅠㅋㅋ




사실 오늘 발표하기 싫어서 진짜 도망갈 맘으로 쭈한테 찡찡 댔는데, 쭈가 놉놉. 그래도 하래서 했단 말임.
(쭈 : 오늘 설계 한 게 아깝지 않아~?
나 : 그게 문제야... 전혀 아깝지 않아...
쭈 : 떠헉.)
근데 막상 발표하니까 딩수가 컨셉 잘 잡았다고
(컨셉 자체보다는 그 전개 과정? 방향성이)
내거 가지고 여러분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샤라웃 해줌
쭈 말 듣고 발표하길 잘핸네
휴..
설계 끝나고 다시 딱빵 집으로~

하..그니까 왜 학교가 닫힌 날에 수업을 하는 거지요


딱빵이 보면 생각나는 색, 녹색.

딱빵왈, 나 하면 생각나는 색.
까랑까랑한 핫핑크색.
그치만 저건 시장 3000원짜리 립스틱 색이잖소 ㅠ

그렇게 놀고 놀고 밥버거 먹으러 왔지요~
애들 만나기 전에 가볍게 먹을 심산이었는데, 생각보다 밥버거가 든든하더라고.. ㅎㅎ


딱빵군이 공차 먹고 싶대서 필릭스홈그라운드로~

작다..

똘롱

아자~

딱꽁&딱빵~ 막이래~크크
그렇게 남는 시간, 딱빵이랑 학교 도서관 가서 수다떨고 놀았다.

사람 옆모습 같은 머리카락 한올

이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의자야~
누워봐 딱빵!
놀다가~
딱빵이가 잡아준 택시타고 친구들 보러 슝슝~=

하이볼~



크.. 맛있다.
우리가 먹은 것은..
화덕 반반피자 (핫페퍼로니&바질페스토치즈)
반반치킨 (파닭&허니갈릭)
생연어샐러드
생연어물회
우삼겹 냉파스타
메론빙수
과일 5종

단체 집합은 오랜만이었는데,
만나도 뭐
201신메뉴 탐방...
왁뿌볼 해봤냐...
도서관에 갇혔는데 살인마가 쫓아올 때 대처법...
요지몽 포도 한입에 먹는거 구경하기..
스크린에 나오는 뮤비 보고 한명씩 역할 맡기..등등
이런 한결같이 실없는 얘기 나눴음
그거 가지고 다같이 깔깔 웃고 ㅋㅋㅋ
증말이지 뾴뾴하다 ^~^

아 먼작귀 얘기도 많이 했음ㅎㅎㅋㅋ
우 우와와 우와 우와와 타쿠타쿠 챠오

완그~

마치 존재한적 없었던 것처럼.. 다 치우고 나갔다.
3만원의 행복~ 좋네요~
얘드라 건강하자 🫶🏼🫶🏼 우냐하~
그렇게 집 가서 곧바로 기절잠에 빠짐 ㅎㅎ..
배부른 하루~ 끝~
10월 6일 🌰🍺


ㅠㅠ귀여워 ㅋㅋㅋ
예전엔 그냥 웃으면서 봤던 건데
영화 보고 나서 다시 보니 왜이렇게 좋지...

켈롱켈롱

12시 기상..
어무이가 왓더버거! 를 시키셔서 같이 미스터션샤인 보면서 묵었다.
그리고 딱빵이랑 통화하고~
건축 강의 듣고~ (라이노-일러스트-버블다이어그램)
알바 왔당.

이게 뭐냐면.. 손목보호대 ㅎㅎ.
어제 떨어뜨렸나봄. 분실물로 나와 있네 ㅎㅎ...반갑다 얘!!
내가 이렇게까지 덤벙대는 사람이었나;; 얘만 몇번을 잃어버리는 거지 ㅜㅋㅋ

미안..

뜻밖의 말랑이를 찾았어요!

말랑푹신
그러케 오늘 알바도 수월하게 끝~
끝나고 배고파서 야식으로 햇반.참치.나물3종세트 먹었다. 모던패밀리 보면서 먹었고 사진은 따로 못찍음
지금은 씻고 나와 자려고 누웠습니다.
침대에 겨울이불 여름이불 둘다 꺼내져 있는데, 아직 더워서 여름이불만 덮고 자는중. 대신 오늘 겨울용 수면바지를 꺼내 입었다. 벌써 이런 날씨가 왔다니...

https://youtu.be/Ep6o9_n0taU?si=02wrDcZzbiXsX-Yw
Rainy day
Provided to YouTube by Genie Music CorporationRainy day · PATEKO ...
www.youtube.com
좋은밤좋은꿈!!
10월 7일 🐦⬛

1교시엔 역학 들었다.
지난주 시험 볼 때, 패드로 부정행위 한 사람들이 있었어서
친구랑 조교님한테 가서 증거 사진이랑 같이 제보했더니,
조교님이
(불특정 다수가 했고, 증거도 있고, 공정성에도 문제가 가니)
이에 대해 교수님이랑 말해보겠다. 꼭 조치를 취할 것이고, 여차하면 재시험을 보게될수도 있다.. 했는데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오늘 점수까지 나온걸 보니 더 아무일도 생기지 않을 것 같네... 쩝.
고발 자체보단, 이 감독 체계의 허술함을 짚고 싶었는데
역시 관심도 없나보다 ㅠ
에휴...

엥?
근데 점수 나름 잘나와서 쏘쏘모드됨
ㅎㅋ
에효 모르겠다~
중간 기말 열심히나 해야지..

쭈랑 수다떨며 역앞까지 같이 갔다가,
다시 돌아와 딱빵군 수업 끝날 때까지 딱빵군집에서 쿨쿨~

그리고 고대하던 닭갈비!! 먹으러 왔다.
역시~ 맛있당

후식으로 카페 왔는데, 이상한 사진 찍는 딱빵군 ㅡ.ㅡ
고심해서 찍더만.. 내 콧구멍에 빨대 꽂힌 사진 찍음 ㅋㅋ

또 도촬당함
나 : 암만 길러도 왜 내 앞머리는 계속 바보같지?

무지능 게임하기
딱빵이 점수 67~


오래오래 살자...

딱빵군이랑 다시 집으로 와서 딩굴댕굴 놀다가 또 잠들어버렸다...Zzz
결국 10시에...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집왔다.
딱빵 : 가지마가지마가지마가지마고구마 (나 : 가야지~가야지~)
딱빵2 : 김딱꽁이 판단력이 생겨버렸다... 역시 사람은 변하는걸까..
나 : 흠흠 사람은 성장하는법

허거덩 모기 잔혹사...

딱빵군이 태워준 택시 타고 집으로 슝..
오는길에 또 몬치치 팝콘 샀음 ㅋㅋ
이거참.. 먹을수록 맛있어지는 것 같애~
어무니랑 촙촙 집어먹었다.

이제 정말 설계할게요..골롱골롱

야식좀 먹을게요...
새벽 3시반에 먹었지만, 4시간 후에 잠들었으니 야식은 아닌걸.
아근데 전자레인지 돌리고 꺼내니까 냄새가 너무 역해서 당황..
다행히 맛은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너무 슴슴해서 김이랑 싸먹었다. 초로롭

그뒤로는 딱빵군과 통화하며 설계~
라기엔 그냥 나는 움파파 노래부르고.. 딱빵이는 딸깍딸깍 마우스 소리 들려주고..

그렇게 동이 트고... 개회식 가는 딱빵이 보내고, 나는 잠깐 눈좀 감을까... 하다가
다시 잠들어...버려서...
11시에 방바닥에서 일어났다..
(바로 뒤에 침대있는데, 이럴거면 침대에서 잘걸 ㅠㅠ ㅋㅋ)
10월 8일 🙂↕️
흑흑 학교 가야지.
쭈 만나서 같이 학교로 슝~
가는 길에 젼언니까지 만나서 슝~







이번설계 재밌게 하긴 했는데, 문제는 1층 층고 확장하면서 램프가 너무 길어져버린것.
그래서 그 부분은 나도 막판에 대강 쑤셔넣듯 가서 아쉽긴 했다. 딩수도 다시 생각해보라 하고...
ㅠㅠ아직은 해결법을 모르겠어! 고민해봐야지..
그래도 기숙사존은 합격 받았다.
근데.. 차피 계단실 위치 재조정해야 해서 ㅎㅎ
리셋입니다. 쩨쩨야~
이번엔 딱빵이 피피티에 난입해볼까나~





재밌었다~

내옆에 와서 로블록스 해주는 쭈.

어마무시하다

아싸리 모니터에 연결해서 관람.
재밌어보여서 나도 로블록스 깔았다.

큼..

ㅎㅋㅋㅋ

해가 지네...
해가 뜰때까지 설계했는데
해가 질때까지 설계수업 받으면
오늘하루 제게 남은 것은 뭐지요?
웅...이러니 식욕도 없고, 일단그냥 피곤해서
딱빵 집 가서 기력회복 먼저 했음

요로코롬 기력충전...

누워서 딱빵군이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급 술 땡겨져서 일어났다.
우리둘다 컨디션 띨롱이라
소주 한병 맥주 두병에 심지어 다 마시지도 몬했는데
둘다 어질어질 취했다

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주량이 컨디션별 차이가 너무 큰 것 갓하..
진짜 잘받는 날엔 (🤫)병도 가능한데
오늘은 또 이리 골골대다니

맛있었지만, 가루가 적어서 아쉬웠소...

얼굴 시뻘개진 오빠랑 비비빅
이러고.. 딱빵 집 가서
같이 딩굴댕굴 자고, 나는 모기한테 4방 물리고(ㄱ-),
술깬 딱빵이는 법규 과제하고.. 나는 침 질질흘리며 마저 자고..
다시 같이 자고...
딱빵 : 맨날 이렇게 꼭붙어서 자니 내가 분리불안이 오지

ㅎㅋㅋㅋ 🫳🏼🫳🏼🫳🏼복복복
아무튼 그러케 하루 마무리~~
10월 9일 🍋

딱빵이는 행사 때문에 9시 기상...
나는 배웅해주고 마저 쿨쿨...
일어나선 씻고


룰루랄라 무한도전이랑 먼작귀 봤다.

밥 먹으러 나가기는 귀찮아서
그냥 놀고 있었는데
마침 딱빵이가 김밥 사다줬다.

냠냠냠냠냠 넘맛있었다 고마웟 딱빵🌰
딱빵이는 학교서 받은 퍽퍽 부리또...냠냠
먹고 오빠는 다시 학교 가고
나는 법규 과제 찌끄려대다 그대로 다시 쿨쿨...
원래도 나는 하루 적정수면량이 10시간이라 ㅎㅎ
잠을 많이 자는 편이지만,
요근래 더심하게 틈만 나면 잠을 자는거같음
시간 난다? 속절없이 잠만 자는 기분..
예컨대 이번 일기들 보면 뭐만 하면 다 쿨쿨 잤다, 낮잠 잤다 이 얘기뿐임ㅜㅋㅋ

그리고 필라멘트도 시켰는데, 시키자마자 바로 운송장 뜸
ㄷㄷ 오늘 공휴일인뎁송

다 끝난 딱빵군과
저녁으론 국밥&만둣국~

후식으론 요아정~
그리고 나는 출근했돠

오늘도 역시나 바빴지만
저의 노련함으로(ㅋㅋ)
다 수월하게 해냈습니다~

ㅋㅋㅋ아그리고 고추장사건.
손님이 카운터에 와서 소주잔 달라고 하셨는데, 매니저님이 고추장 달라는 말로 들으셔서
마침 고추장 뜨고 있던 내게 부탁하신것.
사실 나랑 사장님은 둘다 속으로
oO(손님이 소주잔 달라고 하지 않았나. 웬 고추장이지? 흠 우진띠가 그렇다하니 내가 잘못들었나부다)
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아무의심없이 고추장 퍼서 드림..
대뜸 고추장 받은 손님도 당황
아 소주잔이엇다고? 우진띠도 당황
사장님이랑 나는 아~ 소주잔 맞았네~ 이러고
매니저님도 웃으면서 왜아무도 나를 의심하지 않았던 거냐고 ㅋㅋㅋ 하시고..
그렇게 다같이 한바탕 웃었다.
예 우리가 이만큼 우진띠를 믿고 있습니다...ㅎㅎ🫶🏼
아무튼 그렇게 퇴근~~

하고? 집까지 왔다가?
대뜸 딸.기.우.유
가 먹고 싶어져서
다시 편의점 가서 사왔다.
그렇게 모던패밀리 보면서
우유도 마시고
한조각 남은 피자도 먹고
새벽 1시반이 된 지금이구요
또 솔솔 잠이 오는데.. 씻고 과제를 하든지.. 설계를 하든지.. 자든지... 할 것 같습니다
굿나잇~
